KOS에서는 내원경로를 '유입채널'이라는 이름으로 관리합니다.
유입채널: 내원객이 병원을 알게 된 경로입니다. (예: 강남언니, 검색광고, 지인소개, 인스타그램, 워크인)
유입채널 카테고리: 유입채널을 묶는 상위 분류입니다. (예: 온라인, 오프라인, 제휴, 소개)
등록된 유입채널은 내원객 등록 시 내원경로로 선택할 수 있으며, 유입 통계에서 활용됩니다.
왼쪽 메뉴 [코드 관리]에 접속합니다.
코드 카테고리에서 [유입 채널]을 선택합니다.
[코드 추가] 버튼을 누릅니다.
코드명과 색상을 입력하고 저장합니다.
저장하면 목록이 최신 상태로 갱신됩니다.
TIP
[유입 채널 카테고리]를 먼저 등록한 뒤 유입채널을 등록하면 유입 경로를 묶어서 관리하고 통계에서 보기 편리합니다.
목록 각 행의 [수정] 버튼을 누르면 아래 항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:
코드명
색상
활성화 여부
사용하지 않는 유입채널은 [수정]에서 비활성화로 변경합니다.
비활성화하면 새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, 이미 입력된 고객의 내원경로 정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
비활성화한 코드는 언제든 다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. 다시 활성화하면 선택지에 다시 표시됩니다.
순서 바꾸기 기능으로 자주 사용하는 유입채널이 먼저 보이도록 정렬할 수 있습니다.
주의사항
코드명은 최대 40자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.
공백만 입력한 코드명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색상은 제공되는 색상 중 1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.